이거 그냥 일기장? 백업게시판된거같음..
리뷰. 일기. 후기. 제작. 게임. 뭐든 다 함
이거 걍 종합유튜버 아닌가요 싶긴하다
인사이드 아웃2 Inside Out 2
#영화
..................... 중간에 눈물났는데 왜 눈물났는지 본지 좀 됐더니 까먹었어 근데 어른이 된다는 건 기쁨이 줄여든다는 거구나 였나 그 장면이 정말정말 슬펐음..........그리고 내 감정들은 번아웃된 나 때문에 맨날 바쁘겠다 ㅋㅋ 우리 제어팀은 기쁨이가 진짜 작겠구나.< 이런 느낌을 들었음......... 아무튼 라일리는 행복할거고, 여러 감정들을 받고, 버려야 할 기억이나 감정은 없어 그것 또한 나의 신념, 자아를 생성하려면 반드시 필요한거니까 이런느낌을 받아서 정말 정말 재밌었다. 라일리도 13살 전에 아이돌섬을 버렸는데
내 섬은 왜 아직도
대륙이 된거지
사실 그거보다 창작섬이 더 크겠지 싶고.. 다시 한 번 볼까 고민 하는 중
근데 인아웃 3 나오면 그건 안 볼거같아.. 어른이 된 라일리에게 다가오는 현실은 이미 내가 겪고 있어서................. 그걸 영화로 까지는 보고 싶지 않은 듯.........
키타로 탄생 게게게의 수수께끼 鬼き太た郎ろう誕たん生じょう ゲゲゲの謎
#영화
게게게 아버지들이 궁금해서 보러 갔는데 (그니까 친애비 양애비? 뭐이런 느낌...?? 연성을 너무 많이 봤어서 호기심 가득으로 보러감.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. 하며 나왔지만) 이 키타로??도 완전 옛날에~? 한 두 편 보고나서 안 봤던거라 어떤애인지만? 알고 갔는데 음~~ 오컬트 괴담~~ 이런 이야기들이 주로 이루어서 난 재밌게 봤음 근데 좀 거북??했던 장면이나 설정이 존재하긴 했는데 이 원작자가 가진 생각이나 의도를 좀 예상이 가서 그건 그거대로 넘긴듯.... 첨에 돌아다닐 때도 ----- 이런걸로 돌아다녔는데 원작자는 그런 쪽이 아니란 걸 알게되서 그런가.. 걍 모른 척. 하고 넘어갔던 부분도 다시 보게되는 그런느낌......... (아무튼 재미는 있었음) 난 음양사??같은 오사다가 좀 취향이었는데 성우 (이시다) 인거 알고나서 아...ㅋㅋ 뭔가 있군< 이렇게 된듯......... 아무튼~~~~~~~~~~~ 재밌었다 ~~~~~~~~~~
인형만들기 이번엔 비율이 이상해..
#인형도전